




가장 좋아하는 계절, 가을에 만나
4번의 가을을 함께 했습니다.
그리고 이제 저희 두 사람, 맞잡은 손으로
매일이 더 기대되는 삶을 만들어가려 합니다.
어떤 순간에도 함께하고 싶다는 확신.
5번째 가을, 그 확신이 열매를 맺는 자리에
축하와 축복을 더 해주신다면
기쁜 마음으로 오래 간직하겠습니다.
| 일 | 월 | 화 | 수 | 목 | 금 | 토 |
|---|---|---|---|---|---|---|
| 1 | 2 | 3 | ||||
| 4 | 5 | 6 | 7 | 8 | 9 | 10 |
| 11 | 12 | 13 | 14 | 15 | 16 | 17 |
| 18 | 19 | 20 | 21 | 22 | 23 | 24 |
| 25 | 26 | 27 | 28 | 29 | 30 | 31 |
소중한 축하를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.
행복하게 잘 사는 모습으로 보답하겠습니다.
신랑, 신부에게 더없이 소중한
추억이 될 것 같습니다